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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9일 NBA 미국농구 분석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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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18-10-19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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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09:00 워싱턴 vs 마이애미  


워싱턴은 마신 고탓이 팀을 떠났지만 드와이트 하워드를 영입하면서 골밑 전력을 탄탄히 했고 오스틴 리버스를 데려오면서 리그 최고의 백코트 콤비 존 월과 브래들리 빌의 확실한 백업 자원을 마련한 상황. 젊은 선수들의 멘토가 되어줄수 있는 경험이 풍부한 제프 그린의 영입 또한 오토 포터 주니어와 켈리 우브레 주니어의 성장에 도움이 될것이며 꾸준한 마키프 모리스에 토마스 사토란스키, 이안 마힌미, 조디 믹스, 토마스 브라이언트가 버티는 벤치도 조화롭다. 무엇보다, 하워드의 리바운드를 믿고 외곽슛을 자신있게 선수들이 올라갈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희망적이다.


마이애미는 백투백 원정 이다. 마이애미는 시즌 첫 경기 였던 직전경기(10/18) 원정에서 올랜도 상대로 101-104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생애 첫 올스타전에 출전한 고란 드라기치와 인사이드를 장악할수 있는 화이트사이드가 건재한 모습을 보였고 드웨인 웨이드라는 정신적인 팀의 리더도 역시 9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였으며 경쟁력이 있는 3번 포지션의 조쉬 리차드슨도 자신의 몫을 해냈지만 디온 웨이터스가 부상으로 결장한 가운데 출전 여부가 불투명했던 저스티스 윈슬로우(Day-to-day)의 결장으로 포워드 파워 게임에서 밀렸고 올랜도의 고든을 막지 못한 경기. 슛 거리가 긴 켈리 올리닉을 이용한 스몰라인업도 탄탄한 골밑 전력을 구축한 올랜도를 상대로는 크게 효과적이지 않았으며 2쿼터 세컨 유닛 싸움에서 1쿼터 한때 14점차 리드를 너무 허망하게 날려버린 것이 홈팀의 기세를 살아나게 만들었다는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던 패전의 내용.


워싱턴의 홈 개막전에 최대 변수가 생겼다. 드와이트 하워드가 등 통증으로 출전이 불투명하다는 것. 하워드가 결장하게 된다면 백업 빅맨 이안 마힌미가 주전으로 올라오게 되는데 프리시즌 에서 이안 마힌미는 하워드의 공백을 완전히 메울수 없다는 것을 경기력과 기록으로서 보여줬다. 하지만, 상대팀 역시 디온 웨이터스, 저스티스 윈슬로우가 장상가동 될수 없고 백투백 원정의 불리함까지 더해지는 상황. 워싱턴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NBA09:00 필라델피아 vs 시카고 


필라델피아는 시즌 첫 경기 였던 직전경기(10/17) 원정에서 보스턴 상대로 87-105 패배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더블-더블 시즌을 보낸 "현재진행형 거물" 조엘 엠비드(23점, 10리바운드)와 신인왕을 차지한 시몬스(19점,15리바운드, 8어시스트)가 팀의 중심을 잡아줬지만 벤 시몬스의 돌파 옵션에서 파생되는 세컨 찬스에서 로버트 코빙턴, 마켈 펄츠의 슛이 터지지 않으면서 상대의 수비를 깰수 없었던 경기. 특히, 지난해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인 전체 1순위 마켈 펄츠가 벤 시몬스와 공존에 있어서 물음표를 남기면서 결국 3쿼터 부터는 벤치로 내려갔고 지난 시즌 벤치 멤버들을 이끌었던 마르코 벨리넬리와 얼산 일야소바가 모두 팀을 떠난 벤치 전력은 지난시즌 보다 약해진 모습 이였다. 다만, 팀의 원투펀치가 건재한 가운데 마켈 펄츠 대신 J.J.레딕(16점)이 투입되자 공격 밸런스가 살아났던 모습을 패배 속에서 발견한 희망적인 요소.


시카고는 잭 라빈과 자바리 파커를 비롯해서 크리스 던, 라우리 마카넨 등 현재 보다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젊은 선수들이 팀의 중심이 된다. 문제는 잭 라빈과 자바리 파커에세 올해 여름 많은 금액을 지불하는 계약을 맺게 되면서 나머지 포지션의 즉시 전력감 보강이 여의치 않았고 라우리 마카넨이 팔꿈치 부상을 당하며 아쉽게도 개막전에는 나서지 못하는 상황. 또한, 로빈 로페즈가 주전 센터를 맡게 되는데 로빈 로페즈의 백업 자원으로서 웬델 카터 주니어가 서머리그에서 보여준 위력을 본게임 에서도 보여줄수 있을지는 물으표가 붙어 있다.


시카고는 공격력에 있어서 만큼은 발전을 기대할수 있지만 여전히 수비에서는 많은 문제점을 노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력 이다. 또한, 라우리 마카넨의 결장에 따른 전력 누수도 뼈아프며 오메르 아식, 덴젤 발렌타인, 폴 집서도 정상적으로 가동될수 없는 상황. 필라델피아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NBA11:30 포틀랜드 vs LA레이커스 

 

포틀랜드는 전성기에 접어든 데미안 랄라드와 안정적인 득점원 CJ 맥컬럼이 호흡을 맞추는 리그 최고 수준의 백코트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시즌 기대이사으이 모습을 보여준 4번 포지션의 알-파룩 아미누와 유수프 너키치가 책임지는 센터 포지션의 경재력도 강한 상황. 다만, 세스 커리와 닉 스타우스카스를 영입했지만 지난 시즌 벤치의 핵이 되었던 에드 데이비스, 팻 코너튼, 샤바즈 네이피어가 모두 다른 팀으로 떠난 것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 지난 시즌 플러스 마진을 많이 기록했던 벤치가 올시즌은 약점으로 나타날수 있고 힘든 경기 일정에서 팀의 발목을 붙잡는 족쇄가 될 위험성이 크다.


6년 연속 플레이오프 무대를 밟지 못했던 LA레이커스는 FA 시장 최대어 르브론 제임스를 품게 되었다. 라존 론도, 랜스 스티븐슨, 자바일 맥기, 마이클 비즐리 등 베테랑들을 추가로 영입했으며 수비의 핵 론조 볼도 부상에서 돌아왔고 올여름에는 서머리그에서 맹활약하며 MVP 수상한 조쉬 하트의 성장도 기대가 된다. 문제는 지난 시즌 팀의 주전 센터였던 랜들과 로페즈를 모두 놓치게 되면서 센터 포지션을 자베일 맥기와 신인 모리츠 와그너로 채워야 한다는 것. 르브론 제임스를 센터로 사용하는 극단적인 스몰 라인업 까지 이야기가 나올 만큼 현시점 LA레이커스의 골밑은 상대에게 무주공산이 될 위험성이 아주 높다. 또한, 극단적인 스몰 러이업으로 루크 월튼 감독이 추구하는 속공 농구가 위력을 발휘하려면 리바운드와 수비 인데 리바운드는 상대에게 밀릴수 밖에 없는 빅맨 전력이고 레이커스의 수비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


체력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포틀랜드 이다. 또한, 유수프 너키치는 LA레이커스의 골밑을 유린할수 있는 자원이며 백코트 경쟁력 역시 앞선다. 르브론 제임스가 자신의 스탯은 찍겠지만 포틀랜드 원정에서 팀을 승리로 이끌기는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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