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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4일 새벽해외축구 분석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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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작성일 18-10-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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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UEFA 네이션스리그01:00 노르웨이 vs 슬로베니아  


■ 노르웨이 (52위)

UEFA 네이션스 리그 1R에서 불가리아(1-0 패)에게 패했다. 본 홈 일정을 다소 부담스럽게 보낼 수 밖에 없다. 당시 원정 일정임에도 상대보다 11회나 많은 14회의 슈팅을 시도, 시종일관 상대를 몰아 세웠다. 하지만 단 한 번의 역습에 의해 승점을 내어주게 됐다. 운영 전략의 완성도가 나쁘진 않지만, 세밀한 부분에서의 완성도가 필요한 것은 사실.

또 하나의 약점이 있다. 아무래도 수비 조직에서의 안정감이 다소 떨어진다. 가뜩이나 직전 1차전에서 ‘핵심 수비 유닛’ 노르트베이트(DC)가 퇴장 징계로 출전 할 수 없게 됐다. 후블랜드(DC)를 배치 할 가능성이 높으나, 최선책은 아니다. 홈 일정이긴 하나, 무실점 대응이 가능할 것 같진 않다.


■ 슬로베니아 (61위)

키프로스 원정 1차전에서 졸전을 치렀다. 무려 2실점을 얻어 맞았고, 상대에게 더 많은 유효 상황을 헌납했다. ‘최후방 센터백’ 메비야(DC)는 뒤떨어진 순발력으로 상대를 제어하지 못했고, 블라지치(DC) 역시 집중력이 아쉬운 상황들이 잦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문제가 가장 많았던 두 선수는 운영의 중심이다. 지난 키프로스와의 맞대결에서도 가장 많은 볼 터치를 시도한 선수가 블라지치(80회)였다. 노르웨이의 강도 높은 전방 압박과 역습 전개를 제대로 틀어 막을 수 있을 지가 의문.

득점력 역시 의문 부호가 가득하다. 당시 ‘1선’에 배치됐던 자이츠(MC)는 상대의 PK 박스 내에서 단 한 차례에 걸쳐 볼 터치에 성공했을 뿐이다. 이번 일정을 통해 1선에 배치 될 베자크(FW) 역시 근래 페이스가 썩 좋지 않다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 코멘트

두 팀의 기본 전력 차이는 결코 크지 않으나, 운영 전략의 완성도나 짜임새 차이가 크다. 유리한 쪽은 노르웨이다. 가뜩이나 슬로베니아는 원정 운영 능력도 보장되지 않는다. 현 시점이라면 노르웨이의 승리가 유력하다. 배당 대비 위험 부담도 결코 크지 않다. 주력해보자.


[2018-2019 UEFA 네이션스리그03:45 네델란드 vs 독일 


■ 네덜란드 (17위)


앞서 치른 UEFA 네이션스 리그 1차전에서 프랑스(2-1 패)에게 패했다. 데파이(FW) / 바벨(FW) 등 경쟁력을 갖춘 공격 유닛들이 프랑스의 측-후방을 공략하는 데 일부 좋은 모습을 보였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 다만 바이날둠(MC)을 축으로 구축된 중원 조합의 경쟁력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진다는 점은 아쉬웠다. 이번 일정 역시도 중원 짜임새가 뛰어난 독일과의 맞대결이다. 간헐적 역습 성과는 빛날 수 있겠지만, 중원 싸움에서의 열세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판도를 뒤바꾸기는 어려울 것으로 점친다.

반 다이크(DC) & 데 리흐트(DC)를 축으로 구축된 수비 조직은 완성도가 높다. 적절한 시점에 독일 역시 1선 선택지를 두고 고민이 많다. 최소 실점이 어려울 것 같진 않다.


■ 독일 (12위)

UEFA 네이션스 리그 첫 일정에서 프랑스를 만나 홈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우월한 중원 장악 능력을 필두로 60.4%라는 놀라운 볼 점유를 기록했고, 상대적으로 많은 13회의 슈팅을 시도하면서 프랑스를 궁지로 몰아 붙였다. 다만 단 1골의 성과도 없었다는 점은 아쉽다. 앞서 언급한대로 현 시점 독일을 대표 할 만한 간판 1선 선택지가 부족하다는 점은 큰 약점이다. 그나마 좋은 활약을 보였던 로이스(AML)는 부상 우려로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했고, 베르너(FW)나 ‘첫 소집’된 우트(FW)의 현 클럽 내 성과도 썩 좋은 편은 아니다. 자네(AML) / 브란트(AML) / 그나브리(AML) 등 주로 측면 유닛들의 개인 전술에 의존해야 할 것으로 전망한다. 꽤 인상적인 공격 전개를 선보일 순 있겠지만, 정작 마침표가 필요한 시점에서는 답답한 장면을 되풀이 할 공산이 크다.


■ 코멘트

독일의 뢰브 감독 성향 상, 많은 변화에 익숙한 편은 아니다. 새로운 신예 및 첫 소집된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 같진 않다. 앞서 치른 몇몇 일정에서 노출했던 약점들을 제대로 메우지 못한 채 본 일정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겠다. 


[2018-2019 UEFA 네이션스리그03:45 아일랜드 vs 덴마크 

 

■ 아일랜드 (30위)

UEFA 네이션스 리그 1차전에서 웨일즈(4-1 패)를 상대로 대패를 당한 후, 폴란드와의 원정 승부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기존 유닛과 새로운 신예 전력들을 버무리는 데 어려움이 많은 편이다. 케오그(DC, 더비 카운티)와 더피(DC, 브라이튼), 클라크(DC, 뉴캐슬)를 축으로 구축된 수비 조직은 큰 문제가 없으나, 중원에서부터 1차 수비를 충실히 이행하지 않으면서 생기는 전략적 오류로 인해 수비 조직이 덩달아 도마 위에 올라있다. 90분 내내 수비 전략으로 승점을 따내는 것은 한계가 있다. 결국 득점력이 발휘되어야 풀린다. ‘1선’ 롱(FW, 사우스햄튼) 이외의 1선 선택지가 부족한 시점에서 득점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지가 의문.


■ 덴마크 (10위)

한 차례 큰 소동이 일었던 덴마크가 평화를 찾았다. 슬로바키아(3-0 패)전을 날려 버리긴 했으나, 이후 치른 웨일즈와의 1차전(홈 승부)에서 2-0 완승을 낚았다. 컨디션 이상이 우려되는 ‘핵심’ 에릭센(AMC, 토트넘)이 출전 할 수 없으나, 4-3-3 시스템을 통해 밸런스를 틀어 맞춘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점친다.

맞닥뜨릴 아일랜드는 수비 짜임새가 준수한 편이다. 좌-우 측면에서 답을 찾아야 쉽게 풀린다. 이들 역시 이를 잘 알고 있다. 시스토(AMR, 셀타 비고) / 브라이트와이트(FW, 미들즈브러) 등 측-후방 공략에 특화된 유닛들을 전면에 배치 할 공산이 크다. 박스 내 싸움에 익숙한 폴센(FW, 라이프치히) / 코넬리우스(FW, 보르도) / 돌베리(FW, 아약스) 등도 페이스가 나쁘지 않다. 비록 원정 일정이긴 하나, 성과를 기대하는 데 무리가 없겠다.


■ 코멘트

덴마크의 ‘핵심’ 에릭센(AMC)이 출전할 수 없으나, 주변 유닛 간의 호흡이 보장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배당 상승에 영향을 준 것이 베팅에 긍정 요인으로 작용 할 수 있다. 아일랜드의 수비 짜임새는 나쁘지 않으나, 그 이상의 성과는 없다. 시종일관 측-후방을 괴롭힐 덴마크를 상대로 약점을 노출 할 수 밖에 없을 것. 

2018-2019 UEFA 네이션스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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