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데뷔 첫 2루타에 보살까지... 공수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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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Z 댓글 0건 조회 2,512회 작성일 24-04-12 00:36본문
스포츠이슈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첫 2루타를 때렸다. 이정후는 9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 경기에서 2루타를 포함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샌프란시스코의 공격을 이끌었다. 3경기 연속 무안타를 포함해 최근 4경기에서 1안타로 부진했던 이정후는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활약하며 시즌 타율을 0.205에서 0.238(42타수 10안타)로 끌어 올렸다. 멀티히트에 주루, 보살까지... 다시 살아난 이정후 전체 내용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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