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 대신 웃음 가득…자선야구에 고척돔 모처럼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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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앵커]프로야구가 끝이 난지 한 달이 지났지만, 어제(9일) 고척돔은 모처럼 뜨거웠습니다.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척척 삼진도 잡아냈습니다. 투수는 타자로, 포수는 투수로 나서면서 야구 선수로 보여주지 못했던 숨은 재능도 뽐내는데, 홈런타자인 신인왕 강백호는 마운드에 올라 최고 시속 147km를 뿌려 주위를 놀라게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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