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문별 최고 선수 가려진다…2018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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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린드블럼이 수상하면, 최초로 다승 1위가 아닌 외국인 투수가 골든글러브를 받게 된다. 두산 허경민(3루수 부문)과 최주환(지명타자 부문)도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을 노려 볼 만한 후보다. 허경민은 최정보다 더 많은 경기에 출전해 8푼 더 높은 타율을 기록했지만, 최정이 3루수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홈런(3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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