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새 역사 쓴 차준환, 베이징이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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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28·은퇴) 이후 좀처럼 국제무대에서 메달 소식을 듣기 어려웠던 한국 피겨계에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이라는 낭보가 날아들었기 때문이다. 차준환은 8일(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2018~2019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파이널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91.5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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