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시즌 LPGA투어 33개 대회·총상금 78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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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33개 대회 총상금 7055만달러(약 788억원) 규모로 열린다. 7일 LPGA 투어는 올 시즌보다 대회 수가 1개, 총상금이 520만달러(약 58억원) 늘어난 내년 시즌 일정을 발표했다.미 LPGA 투어는 내년 1월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서 최근 두 시즌 대회 우승자들이 출전하는 챔피언스 토너먼트로 막을 올린다. 총상금 규모가 가장 큰 대회는 US여자오픈과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으로 각각 500만달러다. 5대 메이저 대회는 ANA인스퍼레이션(4월), US여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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