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프 새내기 조아연 “아이언샷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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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아빠에게 혼이 많이 난 선수는 없을 거예요. 아빠한테 혼날 때 엄마는 왜 골프를 시켜가지고 아이 힘들게 하냐고 우시더니, 엄마가 나를 데리고 다니면서 일 년 쯤 지나니까 ‘왜 짧게 쳤어’라고 혼내시기도 하고 나한테 레슨도 하려고 하시는 거예요. 골프 130타 치시는 엄마가 국가대표인 나한테 이렇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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