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베이징 행 결심…이적료 100억·4년 총액 16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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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프로축구 전북 현대 수비수 김민재(22)가 중국 슈퍼리그의 베이징 궈안으로 이적을 결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체들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궈안은 김민재 영입을 위해 이적료 900만 달러(약 100억원)를 전북 구단에 제시했다. 스포츠 서울에 따르면 베이징 궈안은 김민재에게 4년 동안 연봉 약 42억원, 총액 15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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