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다이빙 논란? 英 매체 "추가 조사, 징계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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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 도중 고의로 넘어져 파울을 얻어낸 다이빙 논란에 휘말린 손흥민(26·토트넘)이 일단 징계 위기는 넘길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더 선은 4일 "손흥민이 아스널을 상대로 다이빙을 한 뒤 2경기 출장 정지를 피할 것"이라는 기사를 통해 해당 상황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일단 이 상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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