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날두’ 10년 제국 무너뜨린 유고 난민 모드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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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33·크로아티아)는 몸담았던 거의 모든 팀에서 가장 왜소했다. 전 세계 193개국 축구기자 투표로 선정하는 발롱도르에서 모드리치는 753점을 받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포르투갈·478점), 앙투안 그리즈만(27·프랑스·414점) 등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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