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프로야구 최고의 별, 양의지 조아제약 야구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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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포수 양의지(31)가 2018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조아제약과 JTBC PLUS(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하며 상금 1000만원과 순금 도금 글러브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프로 감독상과 프로 코치상은 한용덕 감독(한화), 손혁 코치(SK)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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