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김병현 “은퇴는 나중에 해도, 선수는 나중에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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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로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낀 잠수함 투수, 김병현(39·멜버른)이다. 김병현은 지난 6월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시구를 한 뒤 야구를 하는 꿈을 많이 꿨다"면서 "나도 선동열 감독님처럼 정상에서 물러나고 싶었다. 하지만 은퇴는 나중에 할 수 있지만, 선수는 나중에 할 수 없다"며 현역 생활에 대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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