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약혼자는 최고의 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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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용은은 캐디를 맡은 약혼자 김미진(40) 씨의 도움을 받으며 플레이한 끝에 14위(합계 2언더파)에 올랐다. 양용은은 지난 4월 JGTO 더 크라운스에서 우승한 뒤 김 씨와 교제 사실을 공개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JGTO 퀄리파잉스쿨 때부터 틈날 때마다 양용은의 캐디를 맡아 그에게 힘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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