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vs 중국 주팅, 여자배구 세계 최강 스파이크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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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엔 2017~18 유럽배구연맹(CEV) 챔피언스리그 우승팀 바키프방크(터키), 아시아 선수권 우승팀 수프림 촌부리(태국), 개최도시 팀인 저장(중국) 등 8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클럽 세계선수권 결승전 또는 준결승에서 먼저 맞붙을 것으로 보인다. 김연경 측 관계자는 "페네르바체 시절보다 김연경의 연봉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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