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OB나면 공 나간 자리서 샷 가능” 새 규칙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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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프로와 아마추어 골프 규칙의 이원화 조짐이 보인다. 프로골퍼와 프로를 지망하는 주니어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에는 이 규정을 적용하지 않고, 일반 아마추어 골퍼만 이 규정을 사용하면 프로와 아마추어의 룰이 달라지는 것이다. 게다가 USGA 등은 공의 탄성을 포함한 골프 장비의 경우에도 프로와 아마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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