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긴 박인비 “당분간 2세 계획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박인비는 "한 해 메이저 3승을 거뒀던 2013시즌이 골프선수로서 가장 행복했다. 그러나 그동안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 올해는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 게 우선이었다"면서 "출전 대회 수를 줄이고, 내 삶을 둘러봤다. 그랬더니 조바심에서 벗어났다. 비행기도 덜 타서, 컨디션도 좋아졌다. 주위 분들에겐 감사할 시간도 가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