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정우영·17세 이강인, 한국 축구 ‘믿을 맨’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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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영은 바이에른 뮌헨 1군 데뷔와 함께 한국인 유럽 챔피언스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일본의 ‘풋볼 채널’도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19세 한국인 정우영이 챔피언스리그라는 큰 무대에서 데뷔전을 치렀다"고 소개하면서 "정우영은 지난 2017년 뮌헨 19세 이하 팀에 몸담은 직후 재능을 인정받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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