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하마드 알리는 맥그리거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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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맥그리거(30·아일랜드)와 하빕 누르마고메도프(30·러시아)의 재대결이 추진된다면 트래시 토크(Trash talk·경기 상대와의 거친 말싸움)에 대한 가이드 라인을 만들 것이냐는 기자 질문에 대한 답이었다. 그러면서 화이트 회장은 "예전에 무하마드 알리(1942~2016)와 조 프레이저(1944~2011)의 복싱도 그랬다. 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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