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야도... 특급 스페인 축구 스타들 몰리는 일본 J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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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축구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선수들이 일본 J리그로 몰리고 있다. 스페인의 골잡이로 불렸던 다비드 비야(37)는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빗셀 고베에 입단한다고 발표했다. 2001년 스포르팅 히혼(스페인)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10년부터 13년까지 스페인 명문 FC 바르셀로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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