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전 인터뷰] 이별 앞둔 최강희, "2016 ACL 우승하고도 눈물 안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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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를 상징하는 녹색 넥타이를 매고 그라운드에 서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전북의 유니폼 색과 같은 선명한 녹색 넥타이를 매고 취재진 앞에 선 최 감독은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우승하고 숙원 사업이었던 클럽하우스도 생기고, 아쉬운 건 평균 관중을 더 빨리 끌어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라고 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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