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프로감독상과 코치상 수상자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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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프로 지휘봉을 잡은 올 시즌, 지난해까지 10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던 한화를 정규 시즌 3위에 올려놓으면서 "이글스 돌풍"을 주도했다. 힐만 전 감독은 SK를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왕좌에 올려놓으면서 KBO 리그 역대 최초 외국인 우승 감독이라는 신화를 썼다. 김 감독이 이끈 두산은 2016년에 이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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