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는 선발? 면밀한 개성 파악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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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넥센의 불펜 키 플레이어로 포스트시즌을 달군 넥센 안우진(19)은 선발로 나선 정규 시즌 5경기에서 11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2016년 1차 지명 투수인 그는 당연히 선발로 기대받았다. 옆구리 투수로 시속 150km대 속구를 던지는 2019년 1차 지명 투수 서준원(18)은 체계적 접근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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