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볼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4연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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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대표 선수 16명이 지난 14일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2주 동안 훈련을 진행했고, 28일 격전지로 출국했다. 심해인(31) 주희(29) 류은희(28 ·이상 부산시설공단 ) 등 베테랑 선수에 유소정(22·SK) 강은혜(22·부산시설공단) 박지원(18·경남체고) 등 신예가 합류했다. 리그 대표 선수자 대표팀 주축이던 김온아(30·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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