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스윙 최호성, 일본에서 월척...우승 상금 4억원 낚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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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꾼 스윙’ 최호성(45)이 25일 일본 고치현 고치 구로시오 골프장에서 벌어진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카시오 월드오픈에서 우승했다. 카시오 월드 오픈은 일본 골프 투어에서 굵직한 대회다. 나머지 한 개 메이저 대회(일본 여자오픈)에서 유소연이 우승해 한국 선수들이 4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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