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패…한국전력과 현대건설의 유난히 추운 12월 겨울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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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상가상으로 외국인 선수 아르템 수쉬코(등록명 아텀)가 부상 재발로 한 달 이상 빠지게 됐다. 시즌 전 드래프트에서 뽑았던 독일 출신 사이먼 헐치가 훈련 방식에 적응하지 못하고 팀을 떠나면서 아텀을 데려온 한국전력은 더 이상 외국인 선수를 교체할 수 없다. 부상과 부진으로 4경기에서 56점, 공격 성공률 35.29%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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