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바뀐 프로배구 우리카드, 이제야 손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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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1일 개막을 코앞에 두고 주전 레프트 신으뜸과 센터 조근호를 한국전력에 보내고 센터 윤봉우를 반는 2대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이로써 지난 시즌 우리카드 주전이었던 신으뜸, 최홍석, 조근호, 파다르 등이 전부 나가게 됐다. 신 감독은 "지난 시즌과 비교해서 세터, 레프트, 라이트, 리베로, 센터 등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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