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900만 달러 번 미켈슨, 우즈와 내기로 40만 달러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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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릭 골프장에서 벌어진 이벤트 경기 ‘더 매치’에서다. 우즈는 미켈슨에게 40만 달러(약 4억5000만원)를 잃었다. 두 선수는 20만 달러로 금액을 올린 뒤 다시 니어리스트 내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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