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파트너는 누구 … 벤투 감독의 행복한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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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손흥민(26·토트넘)과 함께 축구대표팀의 2선 공격을 책임질 선수는 누굴까. ‘갓의조’ 황의조(26·감바 오사카)가 한 자리를 선점한 상태에서 석현준(27·랭스)과 최근 부상에서 회복한 지동원(27·아우크스부르크)이 남은 한 자리를 다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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