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데 뭐가 무섭니”…김민재 일으킨 기성용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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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김민재(22·전북 현대)가 최근 호주전을 앞두고 기성용(29·뉴캐슬)과 나눈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다. 중앙수비로 호흡을 맞춘 김영권(28·광저우 헝다) 역시 김민재에게 "민재야, 말리냐? 대표팀 처음 왔을 때처럼 재미있게 해라"고 조언했다. 황의조와 선제골을 합작한 장면에 대해 김민재는 "의조형과 지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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