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달여먹고, 박항서 고향 찾는 베트남 축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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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박항서 감독 지휘 아래 올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했고,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4강에 진출했다. 베트남 언론 ‘베트남 익스프레스’는 17일 "박항서 매직, 올해만 세 차례 하노이를 열광시켰다"고 보도했다. . 베트남 국민은 길거리 응원을 하면서 박 감독 이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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