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란 각오로”…왕복 48시간 날아온 이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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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측근은 "이청용이 이번에 마지막이란 각오로 왔다"고 전했다. 벤투 감독은 내년 1월 아시안컵 우승을 위해 베테랑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이청용 측근은 "이청용은 2011년 카타르 아시안컵 당시 박지성, 이영표 등과 함께 뛰었지만 3위에 그쳐 아쉬워했다. 2015년 호주 아시안컵 당시에는 오만과 1차전에서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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