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준환, 한국 남자 피겨 사상 첫 그랑프리 파이널 출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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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왕자" 차준환(18·휘문고)이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사상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한다. 시리즈 종료 이후 랭킹포인트를 종합하여 상위 6명의 선수가 그랑프리 파이널에 출전하는데, 2018 그랑프리 파이널에는 3차, 5차 대회 우승자 하뉴 유즈루(일본·30점) 2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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