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달여먹고, 산청 찾는 베트남 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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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베트남은 박항서 감독의 지휘 아래 올해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선 베트남을 4강에 진출했다. 심지어 박 감독 이름과 발음이 비슷한 동아제약 ‘박카스’는 베트남 현지 출시 4개월 만에 280만병이 팔렸다. 박항서 감독은 최근 스즈키컵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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