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월드컵 첫날 선두 오른 안병훈-김시우 "최고 성적 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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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이 각자의 공으로 경기해 더 좋은 성적을 팀의 점수로 삼는 포볼 방식으로 열린 이날 한국은 이글 1개와 버디 9개, 보기 1개로 깔끔한 경기를 펼쳐보였다. 각 팀당 2명씩, 28개국이 참가한 이 대회는 지난 2002년 일본에서 열린 대회 때 최경주와 허석호가 출전해 공동 3위에 오른 게 한국의 최고 성적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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