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PGA 입성 이경훈 “내 재능은 노력하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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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된 일본 투어에서 뛰다 2015년 훌훌 털고 미국 2부 투어로 갔다. 올해 미국 2부 투어 신인왕을 차지한 임성재가 그중 한 명이다. 19세 임성재는 미국의 2부 투어 데뷔전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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