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사나이 류현진 “내년 더 자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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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배지현 아나운서와 함께 한국으로 온 류현진은 "지난해 (엔트리에서 빠져) 월드시리즈에 등판하지 못했다. 올해는 의미 있었다. 중간에 부상을 당한 점은 아쉽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20회까지 가면 등판하기로 했다. 불펜에서 대기했는데 피칭은 하지 않았다. ‘잘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다"며 "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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