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 모르는 벤투호, 기대 커지는 아시안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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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이 파울루 벤투(49·포르투갈) 감독 부임 이후 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2018년 경기(A매치) 일정을 마무리했다. 한국은 20일 호주 브리즈번의 퀸즐랜드 스포츠육상센터(QSAC)에서 열린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전반 남태희(28·알두하일)와 황의조의 연속골, 후반 문선민(26·인천), 석현준(27·랭스)의 추가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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