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 체제에도 빛난 2018 신인왕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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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넥센)가 신인왕을 차지한 지난해는 입단 3년 차가 지난 김원중(롯데)과 정현(kt)이 후보 조건(최근 5년간 투수 30이닝, 타자 60타석 이내)을 채우고 대항마로 나선 사례다. 시즌 막판에 선발 기회를 얻은 kt 우완 김민도 · 양창섭에 이어 역대 일곱 번째로 고졸 신인 데뷔전 선발승을 거두며 주목받았다. 넥센이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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