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키드’ 임은수 9년 만에 연아처럼 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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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피겨가 김연아(28) 이후 9년 만에 그랑프리 대회에서 메달을 따냈다. ‘연아 키드’ 임은수(15·한강중)는 18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5차 대회인 로스텔레콤컵 여자 싱글에서 총점 185.67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연아 키즈’의 대표 주자인 임은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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