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로만 이름날리다 첫 우승 맛본 한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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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GTOUR 원년 멤버인 한민철이 GTOUR 8차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다. 한민철은 17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파크랜드 GTOUR 정규투어 8차 대회’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로 우승했다. 한민철은 그동안 선수로서는 무명이었으나 GTOUR와 WGTOUR의 티칭 코치로 유명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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