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골프숍] 멀리 치려면 타이틀리스트, OB 줄이려면 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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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는 "KPGA 투어의 남자 골퍼 43명, KLPGA 투어의 여자 골퍼 16명이 TS를 사용한 뒤 기존 제품보다 볼 스피드가 평균 시속 1.9마일, 거리는 9.3야드 증가했다"고 주장했다. 이 회사 마케팅팀 차효미 차장은 "G400 맥스는 역대 제품 중 관용성이 가장 좋다. 기존 G400보다 비틀림이 8% 줄어들었다"고 했다. 핑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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