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에서 감독으로, 돌아온 염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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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트레이 힐만(55·미국) 감독 후임 사령탑에 염경엽 단장을 선임했다. 염 감독은 "밤새 한숨도 자지 못했다. 단장으로서 마무리 잘하고 시즌이 끝나 다행"이라며 "구단에서 좋게 평가해줘 감사하다. 힐만 감독님 덕을 본 것 같다. 연봉 책정은 전적으로 구단에 맡겼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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