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비 실종 두산, 반전은 수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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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는 1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KS·7전4승제) 5차전에서 SK 와이번스에 1-4로 역전패를 당했다. 2루수 오재원-유격수 김재호-3루수 허경민으로 이어지는 내야는 국가대표급이다. 선두타자 최정의 뜬공 타구가 3-유간에 떴고, 유격수 김재호가 뒤늦게 잡으려다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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