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년원, 4개 야구팀 창단 후 리그전…‘프로선수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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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부터 레인보우 재단의 도움으로 야구를 배워온 부산 소년원 학생들이 4개 야구팀을 창단해 첫 리그전을 치른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청소년, 학교폭력피해·비행 청소년을 대상으로 야구교실을 해온 레인보우 희망재단의 도움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에 3시간씩 야구를 배워왔다. 이날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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