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현-커제, 삼성화재배 바둑 결승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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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안국현(26) 8단과 중국 커제(柯潔·21) 9단이 2018 삼성화재배 월드바둑마스터스 우승을 놓고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커제 9단은 7일 대전 삼성화재 유성캠퍼스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 3번기 최종국에서 셰얼하오(謝爾豪·20) 9단을 꺾고 종합 전적 2승1패로 결승에 진출했다. 커제 9단은 "준결승 전에는 안국현 8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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