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호잉은 남고, LG 가르시아는 떠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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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시즌 3위 한화 이글스는 올해 맹활약한 타자 제러드 호잉(29·미국)에게 후한 점수를 줬다. 정규시즌 5위 KIA 타이거즈는 오른손 투수 헥터 노에시(31·도미니카공화국)를 붙잡는 대신 투수 팻 딘(29·미국), 타자 로저 버나디나(34·네덜란드)와는 결별하기로 결정했다. 각각 9승을 올린 외국인 투수 헨리 소사(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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