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린드블럼, 외인 투수 최초로 최동원상 수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본문
스포츠이슈 |
조쉬 린드블럼(31·두산 베어스)이 "한국의 사이영상" 최동원상을 외국인 선수로는 최초로 받는다. 2014년 양현종(KIA 타이거즈), 2015년 유희관, 2016년 장원준(이상 두산 베어스), 2017년 다시 양현종이 수상했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진정한 최동원 정신을 기리기 위해 올해부터는 내외국인 투수를 가리지 않고 객관적
![]()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