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유로’ 빚쟁이…브라질 법원, 호나우지뉴 여권 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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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이슈 |
6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는 "브라질 법원이 200만 유로(약 25억6000만원)에 달하는 빚을 갚지 못한 호나우지뉴의 여권을 압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라며 "호나우지뉴의 은행 잔고는 단 6유로(약 7600원)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호나우지뉴의 은행 잔고가 6유로밖에 없는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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