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외계인’ 호나우지뉴, 통장잔고 7600원 빚쟁이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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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초월한 축구실력으로 ‘외계인’이라 불렸던 호나우지뉴(38·브라질)가 빚쟁이로 전락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6일 "브라질 법원이 200만 유로(25억6000만원) 빚을 갚지 못한 호나우지뉴 여권의 압수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호나우지뉴의 은행잔고는 6유로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결국 브라질 법원은 은행잔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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